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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자 동네서 많이 걸리고, 가난한 동네서 많이 죽는다"…유방암의 역설

유방암은 전 세계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가별로 보면 호주가 인구 10만 명당 유방암 발생자 수 103.5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탄은 6.9명으로 가장 적었다. 한국은 186개국 중 66번째로 유방암 발생률이 높은 국가이다.

유방암은 전 세계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가별로 보면 호주가 인구 10만 명당 유방암 발생자 수 103.5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탄은 6.9명으로 가장 적었다. 한국은 186개국 중 66번째로 유방암 발생률이 높은 국가이다. 2023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 약 3만 명의 여성이 유방암을 새롭게 진단을 받았다.

국내에서 유방암 발생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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