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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울·경 청년농업인 "청년농업 정착 넘어 성장 지원해야"

부산·울산·경남 청년농업인들이 농촌 정착을 넘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농지·금융·주거 등 현장 중심의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부·울·경 청년농업인 "청년농업 정착 넘어 성장 지원해야"

부산·울산·경남 청년농업인들이 농촌 정착을 넘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농지·금융·주거 등 현장 중심의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경상남도4-H연합회는 지난 11일 창녕군 경화회관에서 열린 '5극 3특 부산·울산·경남 청년농업인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청년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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