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산업·IT·장비·국제회의 등 연관 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대
부산시가 글로벌 해양수도로서 해양디지털 서비스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24일 부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IHO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사무국 외 조직이 타 국가에 설치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그 의미가 크다.
해양산업·IT·장비·국제회의 등 연관 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대 부산시가 글로벌 해양수도로서 해양디지털 서비스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24일 부산시는 지난 19일부터...
해양산업·IT·장비·국제회의 등 연관 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대
부산시가 글로벌 해양수도로서 해양디지털 서비스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24일 부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IHO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사무국 외 조직이 타 국가에 설치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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