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준 부산시장이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삭에서 " 5년 동안 소중하고 엄청난 소임을 맡겨준 위대한 부산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산이 단순히 대한민국의 제2 도시가 아니라 세계 속에서 빛나는 도시가 될 때 대한민국이 살아난다는 확신을 가지고 뛰어왔다"라고 소회를 밝히고 있다. © 배종
▲ 박형준 부산시장이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삭에서 " 5년 동안 소중하고 엄청난 소임을 맡겨준 위대한 부산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산이 단순히 대한민국의 제2 도시가 아니라 세계 속에서 빛나는 도시가 될 때 대한민국이 살아난다는 확신을 가지고 뛰어왔다"라고 소회를 밝히고 있다. © 배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