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산 선거 무너진 민주주의, 110% 예산 줬는데 딴 데 사용”...선관위·부산시 책임론 제기

부산 선거 무너진 민주주의, 110% 예산 줬는데 딴 데 사용”...선관위·부산시 책임론 제기

▲ 서지연 의원이 제336회 행정문화위원회 행정자치국 질의에서 “투표용지 부족, 개표 오류, 예산 전용, 공정성 훼손 사례가 한꺼번에 드러났다”며 “이처럼 오류가 반복되는 선거를 정상적인 민주주의 선거로 보기 어렵다”고 비판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 부산=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