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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국증권 주가, 4월 21일 75,600원 0.53% 상승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1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부국증권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400원 상승한 75,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0.53%의 상승률을 기록한...

부국증권 주가, 4월 21일 75,600원 0.53% 상승 마감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1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부국증권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400원 상승한 75,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0.53%의 상승률을 기록한 수치이다.

부국증권의 시가는 75,300원으로 시작했으며, 하루동안 74,600원에서 76,0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해당 범위의 상단에 가까운 수준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거래량은 10,113주를 기록했고, 총 거래대금은 7억 5,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업의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부국증권의 PER은 22.15배를 기록했다. 이는 동일 업종의 PER인 11.4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는 404위이며, 전체 시가총액은 7,840억 원이다. 배당수익률은 3.17%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0.90%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57%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부국증권의 주가는 업종 평균과 유사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76,000원에서 74,600원까지 변동하며 해당 시간대의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부터 14시까지는 74,600원에서 75,1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이후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75,000원 선에서 시작하여 75,600원까지 상승하며 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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