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봉화송이축제 개막…12% 상품권 할인·5000원 송이라면 선보여

송이 수확량 감소와 가격 상승 속에 개막한 봉화송이축제가 상품권 할인과 한 송이 경매, 5000원 송이라면으로 방문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송이와 한약우 판매공간을 한곳에 모으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도 확대했다.

[봉화=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송이 수확량 감소와 가격 상승 속에 개막한 봉화송이축제가 상품권 할인과 한 송이 경매, 5000원 송이라면으로 방문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송이와 한약우 판매공간을 한곳에 모으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도 확대했다.

봉화군은 15일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30년의 깊은 향, 봉화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