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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험사 이모저모] 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

신한라이프는 앞서 보험금 신속지급 서비스 'S-Pass'와 인공지능(AI) 광학문자인식(OCR) 기반 서류 인식 기술을... 강화했다"며 "AI·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이 양주 농가...

[보험사 이모저모] 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

신한라이프가 공공데이터·디지털인증 결합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신한라이프

[비즈월드]

◆신한라이프, 공공데이터·디지털인증 결합 보험금 청구 서비스 시행

신한라이프가 공공데이터와 디지털인증 기술을 결합해 종이 서류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새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은 '신한SOL라이프' 앱에서 간편 인증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 내역을 조회하고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입원·통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는 앞서 보험금 신속지급 서비스 'S-Pass'와 인공지능(AI) 광학문자인식(OCR) 기반 서류 인식 기술을 도입한 데 이어 이번 서비스로 청구 절차를 한층 더 간소화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보험 산업에서도 혁신을 통해 고객이 더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며 "AI·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이 양주 농가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양주 농가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NH농협생명이 15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활동을 했다.

김기동 마케팅지원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부추 모종 심기와 농가 환경정비 작업을 했다.

김기동 부사장은 "현장에서 농업인들과 함께하며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BL생명과 우리투자증권이 지구의을 날 맞아 여의도 한강공원서 플로깅을 했다. 사진=ABL생명

◆ABL생명·우리투자증권, 지구의 날 맞이 여의도 한강공원서 플로깅

ABL생명이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지킴이 플로깅' 봉사활동을 했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양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지정 코스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량에 비례한 기부금은 위드캔복지재단 산하 성북50플러스센터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 식사 지원에 쓰인다.

ABL생명이 우리금융 편입 이후 우리투자증권과 첫 공동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이기도 하다.

ABL생명 관계자는 "깨끗한 한강공원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월드=김혜민 기자 / hm113@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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