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전경. 사진=동양생명.
[데일리한국 최동수 기자] 동양생명이 금융당국의 '실손24'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자사 모바일 앱에서 실손보험 청구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손24 인앱(In-App)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보험개발원과 3개월 간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구현된 것으로 별도의 앱 설치나 복잡한 로그인 절차 없이 동양생명 공식 앱인 '동양생명 모바일' 내에서 실손 보험금을 즉시 청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라이나생명, 9년 연속 민원 최저 보험사
라이나생명보험이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에서 전체 보험사 가운데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원 건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는 6.8건을 기록한 라이나생명은 지난 2017년부터 이어진 9년 연속 민원 최저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초중학생보험' 개정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무배당 초중학생보험'을 개정하고 학교생활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위험에 맞춰 보장 구조를 개선했다고 이날 밝혔다.
특히 학교생활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과 법적 분쟁 등 핵심 위험 대응을 주요 보장으로 추가해 강화했다.
◇ SGI서울보증, 한국연구재단과 'R&D인재 양성' 지원
SGI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1일 한국연구재단과 '지역 R&D 인재 정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보증보험은 지역인재들의 성장과 정착을 돕기 위한 보증공급으로 '지역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과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라는 국정과제 달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화손보, 출산지원금 보험금 청구 1000건 돌파
한화손보는 보장을 개시한지 약 6개월만에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의 '출산지원금' 보장 청구 건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이날 밝혔다.
해당 특약은 출시 당시 손해보험업계 장기보험 영역 최초로 9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보장 개시 이후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출산 시 각각 지원금을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보장 개시 이후 보험금 지급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누적 800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객 체감 만족도도 제고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