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다이렉트 관련 신규 광고를 공개한 DB손해보험. 사진=DB손해보험.
[데일리한국 최동수 기자] DB손해보험이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 '만날 기회' 시즌2를 8일 공개했다.
신규 TV광고는 자동차보험 만기를 앞둔 고객을 임윤아가 반갑게 맞이하며 '자동차보험 만기라면 DB다이렉트를 만날 기회'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광고는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의 특성을 '페스티벌 공간'으로 비유한 크리에이티브가 눈길을 끈다.
◇ 라이나생명,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 체결
라이나생명보험이 네이버클라우드와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이나생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험과 AI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며, 향후 국내 헬스케어 및 보험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동양생명, '2026 연도대상' 개최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 중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눈부신 성과를 일궈낸 110명의 설계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지난해 최연소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 손해보험협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교통안전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손해보험협회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8일 '디지털 미디어 벨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손보협은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공익광고(약물복용 후 운전 주의, 전좌석 안전띠 착용)를 제작하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해당 광고를 한국옥외광고센터 디지털 미디어 벨트 매체에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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