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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험금이 뭐길래...스스로 팔 자른 30대 최후

자신의 팔을 스스로 절단한 뒤 1억 원이 넘는 산업재해보상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보험금이 뭐길래...스스로 팔 자른 30대 최후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자신의 팔을 스스로 절단한 뒤 1억 원이 넘는 산업재해보상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1일 법원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재판부(강신영 부장판사)는 지난달 16일 사기,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위반 혐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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