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 토스 내 '브랜드 단독관' 개소
삼성화재는 22일 토스에 '브랜드 단독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토스 앱 내에 삼성화재만의 전용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다양한 보험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은 토스 앱 내에서 별도의 이동 없이 상품을 확인한 후, 삼성화재 다이렉트 채널로 연계해 가입할 수 있다. 단독관에서는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점검하고 보장 현황을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스스로 부족한 보장내역을 파악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상품을 추천 받을 수 있어 상품 선택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22일 토스에 '브랜드 단독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자료=삼성화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교보생명 중소기업 대상 'AI 활용 교육'
교보생명은 22일 자사가 운영하는 '다윈서비스'에 '리더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AI) 활용 과정'을 신설하고, 중소기업 경영진·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간 축적해온 AI 활용 역량과 실무 노하우를 고객사와 공유한다는 취지다. 다윈서비스는 교보생명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기업교육 지원 서비스로, △고객만족(CS) △리더십 △법정의무교육 등 기업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왔다. 이번 AI 활용 교육 과정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AI 집합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기획됐으며, 각 기업의 업종별 특성과 임직원들의 디지털 숙련도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동양생명 '실손24 인앱 서비스' 출시
동양생명은 22일 금융당국의 '실손24'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자사 모바일 앱에서 실손보험 청구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손24 인앱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보험개발원과 3개월간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구현된 것으로, 별도의 앱 설치나 복잡한 로그인 절차 없이 동양생명 공식 앱인 '동양생명 모바일' 내에서 실손 보험금을 즉시 청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병원에서 종이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청구 절차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심리스 환경을 제공해 고객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 카카오페이손보 '초중학생보험' 개정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22일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초중학생보험'을 개정하고 학교생활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위험에 맞춰 보장 구조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학교 중심 생활이 본격화되는 초·중학생 시기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학부모들의 불안 요소를 정밀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단순화'와 '실효성'이다. 기존 7종의 기본 보장과 5개 패키지로 나뉘어 있던 상품 구조를 6종 주요 보장과 2개 패키지로 재편했다. 세분화돼 있던 담보를 묶어 사용자들의 선택 부담을 줄였으며, 일부 보장은 패키지로 재배치해 사용자 관점에서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개편했다.
□ 한화손보 출산지원금 보험금 청구 1000건 돌파
한화손보는 21일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의 '출산지원금' 보장 청구건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보장을 개시한지 약 6개월 만이다. 출산지원금 보장은 출산시 일부 금액을 지급하는 구조로, 2024년 11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3.0'에 탑재된 이후 1년 보장 유예 기간을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청구가 시작됐다. 해당 특약은 출시 당시 손해보험업계 장기보험 영역 최초로 9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보장 개시 이후 세 번째 출산까지 각각 지원금을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