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보 TV광고 '만날 기회' 시즌2 공개
DB손해보험은 8일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TV광고 '만날 기회'시즌2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의 특성을 '페스티벌 공간'으로 비유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브랜드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듯, 고객이 DB다이렉트에서도 여러 보험 옵션을 비교하고 보험료를 계산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고는 케이블TV 주요 채널과 유튜브·티빙·토스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DB손해보험은 8일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TV광고 '만날 기회'시즌2를 공개했다.(자료=DB손해보험)
□ 삼성생명 보이스피싱 고객 피해 '제로' 달성
삼성생명은 8일 '보이스피싱 제호화' 선언 6개월 만에 고객 피해 '제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고객의 미래 연금과 보장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2024년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해왔다. 보험업권 권고 탐지 룰보다 많은 80여개 이상의 탐지 룰을 적용하는 등 시스템을 고도화해 보험계약대출과 계약해지 등의 프로세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했다. 디지털 채널과 콜센터, 고객 플라자 등 전 채널을 연계한 통합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해 채널간 정보 연동을 통한 대응 정밀도도 높여왔다.
□ 카카오페이손보 '국내여행보험' 가입자 급증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8일 함께하는 국내여행보험 출시 1년을 맞아 가입자 데이터를 공개했다. 지난달 기준 국내여행보험 월간 가입자수는 상품 출시 초기인 전년동월대비 약 4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계약 한 건당 평균 피보험자수는 7명 수준이었다.
□ 교보라플 저출산 위기 극복 동참
교보라이프플래닛은 8일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으로 어린이보험에 대한 보험료를 할인해주기로 했다. 금융위가 추진하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포용금융 기조에 발맞춘 행보다. 교보라플은 출산·육아휴직으로 일시적인 소득감소를 겪거나 가계 지출이 급증하는 시기의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손보협-한국지방재정공제회 업무협약 체결
손해보험협회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8일 '디지털 미디어 벨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인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해 공익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보협은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공익광고를 제작하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해당 광고를 한국옥외광고센터 디지털 미디어 벨트 매체에 송출할 예정이다.
□ 동양생명 2026 연도대상 개최
동양생명은 7일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고객 중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성과를 일궈낸 110명의 설계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지난해 최연소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박찬택 KOA지점 명인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 장금선 새중앙지점 명예상무는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이승욱 ACE지점 FC와 박미순 센텀지점 FC는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연도대상 주요 수상자들은 시상금과 함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받아 해외연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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