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은 8일과 9일 집중호우로 인해 보은지역에 평균 300㎜가 넘는 비가내려 파크골프장 일부 침수피해를 입어 A·B 코스(18홀)는 17일까지, C·D 코스(18홀)는 12일까지 각각 운영을 중단한다. 사진 보은군 제공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운 보은군 탄부면 보은파크골프장이 임시 휴장한다.
보은군에 따르면 8일과 9일 집중호우로 인해 보은지역에 평균 300㎜가 넘는 비가내려 파크골프장에 일부 침수가 발생해 A·B 코스(18홀)는 17일까지, C·D 코스(18홀)는 12일까지 각각 운영을 중단한다.
군은 이 기간 침수구간 배수시설을 보완하고 그린 보수 및 일부 코스를 정비하는 등 침수 코스 정비와 잔디 복구 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폭우로 인한 일부 코스에 피해가 발생했다”며 복구 상황에 따라 휴장 기간이 조정될 수 있는 만큼 이용객들은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보은 황의택 기자 missman88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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