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현)이 25일 지역내 초․중 육상․사격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학생선수 22명을 대상으로 국가대표선수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 보은교육지원청 제공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현)이 25일 지역내 초․중 육상․사격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학생선수 22명을 대상으로 국가대표선수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실제 훈련하는 종목별 훈련시설을 견학하고 레이저 사격과 VR 스포츠, 스크린 양궁 등 다양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한상현 교육장은“학생들이 국가대표선수촌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어떤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지 직접 보고 느끼는 것 자체가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나도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꿈과 자신감을 갖고 운동과 학교생활 모두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 황의택 기자 missman88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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