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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람상조, ESG 경영 내재화 성과 대외적 인정…36년 '상부상조' 결실

최근에는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활동과 IT 취약계층 대상 리사이클링 PC 기증 등 시대적 요구에 맞춘 자원순환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6년 창단한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역시 매년 유소년 꿈나무와 동호인을 위한...

보람상조, ESG 경영 내재화 성과 대외적 인정…36년 '상부상조' 결실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 4년 연속 수상…‘ESG 모델’ 제시

김기태 보람상조 대표이사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보람그룹]

[백세시대=이진우 기자] 보람상조가 경영 전반에 걸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내재화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 특히 스포츠 재능기부부터 자원순환까지 업계의 경계를 허문 ESG 모델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보람상조는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4년 연속 ESG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엄격한 지표 심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한 우수기업을 선정한 가운데 보람그룹은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현대적 ESG 가치로 재해석해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난 36년간 상부상조의 정신을 실천해온 보람상조는 이를 ‘라이프 큐레이터’라는 슬로건으로 확장하며 상조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활동과 IT 취약계층 대상 리사이클링 PC 기증 등 시대적 요구에 맞춘 자원순환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6년 창단한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역시 매년 유소년 꿈나무와 동호인을 위한 재능기부를 펼치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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