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병 복지 길라잡이', '초급간부 길라잡이', '전역간부 안내서'를 약 4개월간 제작해 최근 각 부대에 배부했으며, 20일부터 본격 활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병 복지 길라잡이'는 생활·의료·문화·취업 지원 등 복무 중 필요한 정보를 담았으며, AI 챗봇 기반 정보 제공과 장병e음 플랫폼 안내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초급간부 길라잡이'는 급여·수당 인상, 복지·휴가 제도, 상담 지원체계 등 임관 초기 적응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역간부 안내서'는 전직·취업 지원, 연금 및 복지 제도,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전역 후 사회 정착을 돕는 정보를 담았다.
국방부는 “장병과 간부들이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제도를 지속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허인 기자 hurin02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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