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열린 제27회 전국 인설 차문화전·차예절 경연대회 참석자들이 차내기를 하고 있다. 김샛별 기자
“차 한잔을 나누는 과정에 담긴 배려와 존중의 마음이 오래도록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31일 인천 연수구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인설 차문화전·차예절 경연대회. 한복을 차려입은 참가자들이 정한 순서에 따라 차 도구를 다루
“차 한잔을 나누는 과정에 담긴 배려와 존중의 마음이 오래도록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31일 열린 제27회 전국 인설 차문화전·차예절 경연대회 참석자들이 차내기를 하고 있다. 김샛별 기자
“차 한잔을 나누는 과정에 담긴 배려와 존중의 마음이 오래도록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31일 인천 연수구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인설 차문화전·차예절 경연대회. 한복을 차려입은 참가자들이 정한 순서에 따라 차 도구를 다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