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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벤처캐피탈리스트] "자산 두 배로 3조 시대 연다…박계훈의 3년 지계"

이 하우스의 강점으로 꼽히는 딥테크와 바이오, AI 분야 위주로 블라인드 펀드를 적기에 결성하는 것이 실행책이다. 동시에 심사역들이 단순히 딜 소싱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별 투자 판단 기준과 인사이트를 축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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