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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벤처기업은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창조경제의 주역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황교안 국무총리는 8월 22일(월) 오후 사상 최대 규모의 벤처투자 설명회(IR)가 열리고 있는 The-K호텔(서울 양재동)을 방문하여 벤처기업과 벤처투자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기술력 있는 유망 벤처기업과 벤처투자자(VC : Venture Capital)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벤처투자 활성화를 지원하고, 벤처투자자(VC)들의 접근이 쉽지 않은 지방 소재 벤처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황 총리는 행사관계자로부터 벤처투자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참여기업의 제품시연과 투자상담회 등을 참관하고, 벤처투자 컨벤션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벤처투자와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벤처기업, 벤처투자회사 및 관계부처가 함께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정부는 ‘벤처창업-성장-회수-재투자’가 활발한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벤처창업 자금생태계 선순환 방안을 비롯하여 10여차례의 대책을 통해 그간 업계에서 요구하던 제도개선을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황교안 국무총리는 8월 22일(월) 오후 사상 최대 규모의 벤처투자 설명회(IR)가 열리고 있는 The-K호텔(서울 양재동)을 방문하여 벤처기업과 벤처투자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기술력 있는 유망 벤처기업과 벤처투자자(VC : Venture Capital)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벤처투자 활성화를 지원하고, 벤처투자자(VC)들의 접근이 쉽지 않은 지방 소재 벤처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황 총리는 행사관계자로부터 벤처투자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참여기업의 제품시연과 투자상담회 등을 참관하고, 벤처투자 컨벤션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벤처투자와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벤처기업, 벤처투자회사 및 관계부처가 함께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정부는 ‘벤처창업-성장-회수-재투자’가 활발한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벤처창업 자금생태계 선순환 방안을 비롯하여 10여차례의 대책을 통해 그간 업계에서 요구하던 제도개선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벤처투자 실적이 2조 858억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현 정부 들어 제2의 벤처붐이 조성되고 있고, 금년 상반기에도 9,488억원이 투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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