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00년 만의 강진이 남미 베네수엘라를 덮치면서 수천 명의 사상자와 수만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와 기독NGO들도 연대의 목소리를 내고 긴급구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원희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저녁, 베네수엘라 중북부 카라보보주
[앵커]
100년 만의 강진이 남미 베네수엘라를 덮치면서 수천 명의 사상자와 수만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와 기독NGO들도 연대의 목소리를 내고 긴급구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원희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저녁, 베네수엘라 중북부 카라보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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