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법원, 원석학원 파산 선고…'사학비리' 신경주대 정상화 계기?

신경주대학교와 신라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원석학원이 임금 체불 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끝내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다.

신경주대학교 전경. 자료사진

신경주대학교와 신라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원석학원이 임금 체불 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끝내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다.

대구회생법원 제2파산부(이종길 재판장)는 3일 학교법인 원석학원에 대해 파산을 선고하고 파산관재인을 선임했다. 

법원은 다음 달 28일까지 채권 신고를 받은 뒤 오는 9월 22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