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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원,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2심 선고 생중계 결정...23일 진행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법원,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2심 선고 생중계 결정...23일 진행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는 23일 오후 열리는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기일에 대해 실시간 생중계 결정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진행한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대신 내게 했다는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오 시장은 직을 잃게 됩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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