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영탁이 데뷔 21주년을 맞아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영탁은 자신의 공식 SNS에 “YOUNGTAK 21st DEBUT ANNIVERSARY”, “[2026.09.12] 영탁의 데뷔 21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21’ 숫자가 초로 꽂힌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슴에 손을 얹은 포즈로 데뷔 21주년을 맞은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베이지 톤 자켓에 흰 티셔츠를 매치하고 안경을 착용해 깔끔한 댄디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착장이 어우러져 친근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탁은 2005년 가수로 데뷔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게시물에는 “#영탁”, “#YOUNGTAK”, “#영탁_데뷔_21주년”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팬들의 축하와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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