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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버려지던 와사비 잎, 천연 항균 소재 가능성 확인

중앙대학교 생명자원공학부 이상현 교수 연구팀이 그동안 대부분 버려졌던 와사비 잎에서 천연 항균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재배 방식에 따라 기능성 성분과 항균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도 처음 밝혀 식품·바이오 산업에서 새로운 활용 기반을 제시했다.

버려지던 와사비 잎, 천연 항균 소재 가능성 확인

중앙대 연구팀, 재배 방식 따라 항균 효과 차이 규명 … 식품·바이오 소재 활용 기대

중앙대학교 생명자원공학부 이상현 교수 연구팀이 그동안 대부분 버려졌던 와사비 잎에서 천연 항균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재배 방식에 따라 기능성 성분과 항균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도 처음 밝혀 식품·바이오 산업에서 새로운 활용 기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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