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경정)이 자신의 주장을 겨눠 ‘망상’이라고 표현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백 경정 측은 지난 12일 한 의원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백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경정)이 자신의 주장을 겨눠 ‘망상’이라고 표현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경정)이 자신의 주장을 겨눠 ‘망상’이라고 표현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백 경정 측은 지난 12일 한 의원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