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편리한 수단일뿐 목적이 아닙니다. 인간이 기계의 심부름꾼이 되지 않게 하는 힘이 인문학입니다.”
‘106세 철학자’ 김형석(사진)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에 인간의 주체성과 창조성을 지키는 힘으로 인문학을 제시했다.
13일 오후 2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사)광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광주예총)가 주최한 김형
“AI는 편리한 수단일뿐 목적이 아닙니다. 인간이 기계의 심부름꾼이 되지 않게 하는 힘이 인문학입니다.”
“AI는 편리한 수단일뿐 목적이 아닙니다. 인간이 기계의 심부름꾼이 되지 않게 하는 힘이 인문학입니다.”
‘106세 철학자’ 김형석(사진)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에 인간의 주체성과 창조성을 지키는 힘으로 인문학을 제시했다.
13일 오후 2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사)광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광주예총)가 주최한 김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