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을 벌였던 배재고 야구부가 다음 주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사과의 뜻을 전합니다.
사과 방문 뒤에는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다는 계획입니다.
염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조롱 응원으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다음 주 광주제일고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함
조롱 응원으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다음 주 광주제일고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을 벌였던 배재고 야구부가 다음 주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사과의 뜻을 전합니다.
사과 방문 뒤에는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다는 계획입니다.
염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조롱 응원으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다음 주 광주제일고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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