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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발행인 호소문]끝까지 세심하게 읽고, 행동으로 옮겨 주셔야만 합니다...

2026년 4월부터, 네이버 제휴-운영평가가 세심-막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발행인 호소문]끝까지 세심하게 읽고, 행동으로 옮겨 주셔야만 합니다...

2026년 4월부터, 네이버 제휴-운영평가가 세심-막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제휴-운영평가 운영실태

*상시 모니터링-매일 기사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한 다음 날, 문제된 기사를 통보하고 있습니다.

*영업일 5일 이내 소명=문제된 기사가 있을 시 5인 이내 소명토록하고 있습니다.

*확정 이후 3일 이내 통보=확정 이후 3일 이내 통보토록 하고 있습니다.

▲신문사-기자-칼럼니스트 등 대응 방법

기사 신뢰성, 이용자 경험, 공정한 유통, 상업적 오용, 합의안 된 카테고리(외부 기사) 전송, 과장-왜곡, 공공성, 보도자료 그냥 보내기, 이메일 기재 안한 기사(기사 말미에 작성인 이메일 꼭 기재)-칼럼, AI기사일 때 기재하기 등등의 여러 가지를 요구하는 조건(條件)입니다. 언론의 신뢰회복을 위한 조처일 것입니다.

특히, 주의할 점은 비판 기사입니다. 비판은 언론의 자유이지만, 명예훼손-일부러 비판하기 등등의 기사-칼럼에는 혹독한 결과가 예상(豫想)됩니다.

언론 관련법 등의 국회 통과로 인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나 형사-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 액수가 천정부지(天丁不知)입니다. 언론사가 불법적인 문제로 한번 걸리면, 퇴출당할 각오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이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필자/

문일석. 시인. 신문사(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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