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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발리 럭셔리 호텔·리조트 한국 총출동 '럭셔리 발리 커넥트 코리아 202...

특히 이번 행사에서 트립비토즈는 AI 기반 플랫폼을 마타하리투어의 오프라인 B2B 네트워크와 결합한 'B2B AI 유통 플랫폼 AgentHub(에이전트허브)'를 공식 출시했다. 발리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삼아...

발리 럭셔리 호텔·리조트 한국 총출동 '럭셔리 발리 커넥트 코리아 202...

사진/유지현 기자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럭셔리 휴양지의 대명사 발리의 여행업계가 대거 한국을 찾았다.

발리 여행업계 대표단. 사진/유지현 기자

마타하리투어(Matahari Tour & Marketing Korea, 대표 송기화)가 트립비토즈(Tripbtoz, 대표 정지하)와 공동으로 개최한 'Luxury Bali Connect Korea 2026' 트래블마트를 서울 앰배서더 풀만호텔에서 16일 개최했다.

마타하리투어는 1992년 창립 이래 발리 지역에서 독보적인 위상으로 다수 호텔 GSA를 맡으며 B2B를 통해 한국인의 발리 여행을 안내해오고 있다.

사진/유지현 기자

이날 행사에는 발리를 대표하는 20개 럭셔리호텔 및 리조트가 대거 참가했다. 니르지하라리조트(Nirjhara Resort Bali), 더블식스스미냑(Double-Six Seminyak), 따나가자리조트(Tanah Gajah a Resort), 메루사카누사두아(Merusaka Nusa Dua), 부미끼나르우붓(Bumi Kinar Ubud), 그랜드미라지리조트(Grand Mirage Resort), 사마베발리(Samabe Bali Suites and Villas), 소피텔발리(Sofitel Bali Nusa Dua), 카파센스우붓(Kappa Senses Ubud), 코마네카리조트(Komaneka Resorts), 더 웨스틴우붓(The Westin Resort Ubud), 르네상스발리울루와뚜(Renaissance Bali Uluwatu), 아마르테라(Amarterra Villas Bali Nusa Dua), 타악타나라부안바조(Ta'aktana Labuan Bajo), 파드마리조트(Padma Resorts), 포시즌리조트(Four Seasons Resorts Bali), 파라디수스by 멜리아발리(Paradisus by Melia Bali), 인터컨티넨탈발리리조트(InterContinental Bali Resort), 호텔인디고발리(Hotel Indigo Bali Seminyak Beach), 홀리데이인리조트발리짱구(Holiday Inn Resort Bali Cangg) 등이 바로 그들.

사진/유지현 기자

발리 여행업계 대표단은 총 200여 명의 한국 여행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들과 테이블탑 미팅과 'Connected Travel 2026' 갈라 디너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창출하며 한국 시장을 확장시키는 기회를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트립비토즈는 AI 기반 플랫폼을 마타하리투어의 오프라인 B2B 네트워크와 결합한 'B2B AI 유통 플랫폼 AgentHub(에이전트허브)'를 공식 출시했다. 발리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삼아 인공지능을 본격 도입한 것으로, 여행업계 대상 시간 예약 시스템 및 유통 시스템에서 여행사들은 AI가 예측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발리 특급리조트를 실시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송기화 마타하리투어 대표. 사진/유지현 기자

송기화 마타하리투어 대표는 "발리는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지로, 감동·신뢰·차별화된 풍부한 경험이 마타하리투어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 안정적인 객실 공급과 경쟁력 있는 가격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파트너들에게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지하 트립비토즈 대표. 사진/유지현 기자

정지하 트립비토즈 대표는 "AI가 발달할수록 사람의 온기는 더더욱 중요해진다"라고 강조하며 AI는 단순 자동화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더 풍요로운 여가시간을 제공하는 도구일 뿐이며 여행을 기술 산업이 아닌 인간의 감성으로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트립비토즈의 철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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