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올여름 공연계에서는 뮤지컬 못지않게 발레 무대가 뜨겁다. 세계 정상급 무용수들이 잇달아 국내 무대를 찾고,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무용수들도 오랜만에 고국 관객들과 만난다. 여기에 서울시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이 대형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서울국제발레축제까지 이어진다. 가장 먼저 막을 올리는 것은 해외에서 활약하는 한국 무용수들의
발레의 계절이 왔다…세계 스타들, 올여름 한국 무대 총출동
올여름 공연계에서는 뮤지컬 못지않게 발레 무대가 뜨겁다. 세계 정상급 무용수들이 잇달아 국내 무대를 찾고,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무용수들도 오랜만에 고국 관객들과 만난다. 여기에 서울시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이 대형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서울국제발레축제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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