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반도체·로봇 관련주 '글로벌테크놀로지·브릴스' 코스닥 상장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글로벌테크놀로지'는 LED 드라이버 IC 등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96억8900만원, 영업손실 59억5600만원, 순손실 258억8900만원을...

반도체·로봇 관련주 '글로벌테크놀로지·브릴스' 코스닥 상장

로봇 솔루션·제조 전문 ‘브릴스’ 등 네 종목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사진은 지난 2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브릴스를 방문, 다양한 로봇 라인업과 생산공정을 돌아보고 있다. /사진=브릴스

2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 등 4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글로벌테크놀로지’는 LED 드라이버 IC 등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96억8900만원, 영업손실 59억5600만원, 순손실 258억89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77억5300만원이다.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컨슈머 브랜드 플랫폼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미디어 커머스 등 기타 생활용품 소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648억4800만원, 영업이익 63억3700만원, 순이익 93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9억5900만원이다.

/자료=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로봇 솔루션·제조 전문기업 ‘브릴스’는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등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37억5900만원, 영업이익 24억3000만원, 순이익 17억44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50억6400만원이다.

KB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인체 조직 및 생체재료 전문기업 ‘엠에스바이오’는 의료용 인체 조직 이식재 및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 등 의료용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56억300만원, 영업이익 36억원, 순이익 29억1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23억800만원이다.

Tag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