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반도체가 키우는 도시…전남광주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총 896조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인공지능(AI) 투자 구상이 본격화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맞이할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도체가 키우는 도시…전남광주 경제지도 다시 그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총 896조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인공지능(AI) 투자 구상이 본격화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맞이할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가 현실화될 경우 지역에는 대규모 생산시설과 연구개발(R&D),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것은 물론 반도체 설계(팹리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까지 집적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