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달 경상수지가 또 다시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반도체 호조에 힙입어 수출이 55% 넘게 급증, 상품수지가 사상 최대 규모 흑자를 달성한 결과다.
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3월 경상수지, 또 역대 최대 흑자
반도체와 컴퓨터주변기기를 중심으로 IT품목이 호조를 이어간 가운데, 조업일수 증가, 석유제품 가격 상승이 겹친 데 기인했다는 것이 한은의 설명이다. 통관 기준 수출은 △컴퓨터주변기기(167.5%) △반도체(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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