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반도체 기술 중국 유출' 파기환송심 징역 6년 4개월

반도체 핵심 기술을 중국 회사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전 부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원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산업기술 유출 방지 및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의...

'반도체 기술 중국 유출' 파기환송심 징역 6년 4개월

반도체 핵심 기술을 중국 회사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전 부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원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산업기술 유출 방지 및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6년 4개월과 벌금 2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에서 선고된 징역 6년에 벌금 2억 원보다 높은데, 재판부는 김 씨의 행위가 "국가 경쟁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32-670-5555

▶ 이메일 jebo@obs.co.kr

▶ 카카오톡 @OBS제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