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반도체 문제 등을 놓고 마찰을 빚고 있는 중국과 네덜란드가 7일 베이징에서 통상장관 회담을 열었다. 당연히 양국의 최대 현안인 반도체 갈등과 관련한 논의를 했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왕원타오(王文濤) 중국 상무부장(장관)은 전날 베이징에서 슈르트 슈르츠마 네덜란드 대외무역·개발협
반도체 갈등 中-네덜란드 통상장관 베이징에서 회동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반도체 문제 등을 놓고 마찰을 빚고 있는 중국과 네덜란드가 7일 베이징에서 통상장관 회담을 열었다. 당연히 양국의 최대 현안인 반도체 갈등과 관련한 논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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