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설소영 기자 = 반년 가까이 미뤄졌던 경찰 총경 전보 인사가 6·3 지방선거 직후 단행됐다. 총경 승진자들이 보직을 받지 못한 채 대기하고, 일부 일선서는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는 등 상반기 내내 이어진 지휘 공백이 한꺼번에 정리된 것이다. 경찰청은 5일 총경급 간부 44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총경은 치안총감·치안정감·치안감·경무관
반년 밀린 총경 인사…선거 끝나자 448명 한꺼번에 움직였다
반년 가까이 미뤄졌던 경찰 총경 전보 인사가 6·3 지방선거 직후 단행됐다. 총경 승진자들이 보직을 받지 못한 채 대기하고, 일부 일선서는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는 등 상반기 내내 이어진 지휘 공백이 한꺼번에 정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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