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가 북중 우호협력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10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의 초청으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겸 조선(북한)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인 박
박태성 北 총리 10일부터 이틀 일정 방중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가 북중 우호협력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10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