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메뉴에서 ‘비엔나 커피’가 다시 보인다. 비엔나 현지에서는 ‘아인슈페너(Einspänner)’로 불리는, 커피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스타일이다. 1980년대 커피가 레트로 감성으로 부활한 것이다. 커피 앞에 붙이는 이름으로 흠모될 만큼 비엔나는 유서 깊은 커피하우스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유네스코가 “커피 한 잔 가격에 공간과 역사를 경험하는 곳”이라
[박진배의 공간과 스타일] [348] 비엔나를 완성하는 카페 의자
카페 메뉴에서 ‘비엔나 커피’가 다시 보인다. 비엔나 현지에서는 ‘아인슈페너(Einspänner)’로 불리는, 커피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스타일이다. 1980년대 커피가 레트로 감성으로 부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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