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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지윤, 8kg 감량 후 운동 삼매경 “5일 연속 운동 처음”

박지윤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운동 기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8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박지윤은 사진 속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탱크톱과 레깅스를 입은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박지윤, 8kg 감량 후 운동 삼매경 “5일 연속 운동 처음”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운동 기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8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박지윤은 사진 속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탱크톱과 레깅스를 입은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박지윤은 “태어나서 5일 연속 운동은 아나운서 준비할 때 매일 두 시간씩 유산소와 상하체 운동을 했을 때 빼곤 처음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늘 마음속에는 미친 듯이 운동해보고 싶다는 열망만 있었고, 러닝도 매일은 못 했다”며 그동안 꾸준한 운동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최근에는 제주에서 운동 루틴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박지윤은 “제주 가까이에 운동에 미친 분들이 계시고, 한번 발을 들이면 쉽게는 못 나오는 운동센터가 생겼다”며 “친구들이 이끌어줘서 너무 신나는 요즘”이라고 전했다.

서울 일정으로 흐름이 끊길 수 있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그는 “서울을 또 다녀오면 흐름이 끊기겠지만, 제주에 있는 날들만큼은 꽉꽉 채워 열심히 해보자고 나 자신과 다짐 중”이라고 말했다.

운동을 통해 얻은 변화도 언급했다. 박지윤은 “확실한 건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덧붙이며 건강한 일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속 박지윤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운동에 집중한 모습이다. 최근 감량 이후 한층 가벼워진 분위기와 활기찬 근황이 팬들의 응원을 이끌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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