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원종 전남도의원 '현장 중심·실행 중심' 의정활동 4년 성과 주목

또한 아동복지, 인구감소 대응, 수산업 활성화 등 지역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아동·청소년 재난보상 사각지대 해소 법 개정 촉구', '전라남도 국가 AI 컴퓨팅센터 조성 및 AI 슈퍼클러스터 구축 지원 촉구', '해양쓰레기...

박원종 전남도의원 '현장 중심·실행 중심' 의정활동 4년 성과 주목

현장 발굴 과제를 정책·예산으로 연결, 지역 생활·교육 환경 개선 성과 주목

제11대 전남도의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지난 4년간 현장 발굴 과제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며 실질적 지역 변화를 이끌었다. 전라남도의회 제공

[뉴스클레임]

제11대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이 지난 4년간 지역 밀착형 정책과 실질적 성과를 동시에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문제 제기에서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발굴한 과제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며 실제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이 주목된다.

박 의원은 4년간 대표발의 26건, 공동발의 555건 등 총 581건의 입법 활동을 수행하며 전라남도의회 내에서도 활발한 정책 행보를 이어왔다. ‘전라남도 무적자 발굴 및 신분 회복 지원 조례’, ‘전라남도교육청 안전한 운반급식 지원 조례’ 등은 전국 최초 또는 선도적 사례로 평가받으며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아동복지, 인구감소 대응, 수산업 활성화 등 지역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아동·청소년 재난보상 사각지대 해소 법 개정 촉구’, ‘전라남도 국가 AI 컴퓨팅센터 조성 및 AI 슈퍼클러스터 구축 지원 촉구’,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국비 지원 확대 촉구’ 등 총 11건의 대정부 건의와 도정질문을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의정활동은 실제 예산 확보로 이어졌다. 소규모 지역개발사업과 특별조정교부금 등 총 45억 8,5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확보해 마을 안길 확포장, 배수로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냈다.

교육 분야에서도 활약이 두드러졌다. 총 12억 6,700만 원 규모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확보하며 학교 시설 보수, 교실 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에 힘썼다. 박 의원은 “아이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꾸준히 노력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의 활동은 지역사업을 넘어 정책 구조 변화로도 이어졌다. 전라남도 차원에서는 농어민 공익수당 확대, 청년마을 조성, 청년문화복지카드 확대, 공공 유아놀이터 도입 등이 추진됐다. 영광군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작은학교 살리기,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학생 교육수당 확대 등 교육 중심 지역 경쟁력 강화 정책이 이어졌다.

박 의원의 진정성 있는 활동은 수상 실적으로도 증명됐다.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등 총 19건의 상을 수상하며 전라남도의회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박 의원은 “정책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실행까지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정책을 직접 설계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에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