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용선 포항시장, 북극경제이사회(AEC) 의장 면담…북극항로 거점 도약 ‘박차’

포항시가 북극항로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북극권 경제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시가 북극항로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북극권 경제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10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WGGF)’ 참석차 방한한 아비아야 칼회이 크누센(Aviaja K. Knudsen) 북극경제이사회(AEC) 의장과 공식 면담을 가졌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사람의 첫 공식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