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박성민의 정치 포커스] 10년 주기 ‘민주당 內戰’ 관전법

민주당 내전이 ‘파묘’까지 동원한 ‘적통론’으로 격화됐다. 박지원 의원이 “김민석 총리가 더 적통”이라고 공격하자 정청래 대표는 “제 입으로 적통의 ‘적’ 자도 꺼낸 적이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며 한발 물러섰다.

민주당 내전이 ‘파묘’까지 동원한 ‘적통론’으로 격화됐다. 박지원 의원이 “김민석 총리가 더 적통”이라고 공격하자 정청래 대표는 “제 입으로 적통의 ‘적’ 자도 꺼낸 적이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며 한발 물러섰다. 승계의 정통성을 혈통이나 계보에서 찾는 적통론은 조선시대 ‘예송 논쟁’에서 보듯 피를 봐야 끝난다.

유시민의 ‘재건축론’이 내부에서 끓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