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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이오 산업 확장 논의...바이오테크 혁신포럼 2차 포럼 개최

춘천 기업혁신파크 시행사인 바이오테크이노밸리가 주최한 '바이오테크 혁신포럼' 제2차 포럼이 29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개최됐다. 포럼에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서울대학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바이오 산업 확장 논의...바이오테크 혁신포럼 2차 포럼 개최

▲ 바이오테크 혁신포럼 제2차 포럼이 29일 더존 강촌캠퍼스에서 열린 가운데 산업, 학계, 행정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바이오테크이노밸리 제공

춘천 기업혁신파크 시행사인 바이오테크이노밸리가 주최한 '바이오테크 혁신포럼' 제2차 포럼이 29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개최됐다.

포럼에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서울대학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도, 강원테크노파크, 바이오 기업 등 산·학·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인공지능(AI) 기반 바이오 산업이 산업화 단계에서 어떻게 확장돼야 하는지 논의했다.

안용호 프로티움사이언스 대표는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의 속성과 바이오 산업에서의 역할'을 주제로 한 발제에 나섰다.

김용찬 바이오테크이노밸리 대표는 인사말에서 "데이터는 씨앗이고, 데이터센터는 이를 키우는 플랫폼이며, CDMO 산업은 그 씨앗을 제품과 서비스라는 열매로 만들어내는 과정"이라며 "AI 데이터 기반 연구가 신약 개발과 생산으로 이어지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중소형 CDMO 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이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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