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경쟁력 입증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사진=바디프랜드)
[백세경제 = 김인하 기자] 바디프랜드가 올해도 기술 기반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바디프랜드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국내 주요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 영향력과 인지도를 평가하는 브랜드 지표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조사에서 K-BPI 총점 676.8점을 획득하며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위 선정 이유로는 헬스케어로봇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며 지속적인 기술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온 점이 주요하게 꼽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AI와 로봇을 융합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로봇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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