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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밀양시,'밀양사랑카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도입…23일부터 이용 가능

경남 밀양시는 밀양사랑카드 이용자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 23일부터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자들은 카카오페이 앱 내 결제수단에 밀양사랑카드를...

밀양시,'밀양사랑카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도입…23일부터 이용 가능

밀양사랑카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도입 홍보 이미지 [사진=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밀양사랑카드 이용자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 23일부터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자들은 카카오페이 앱 내 결제수단에 밀양사랑카드를 미리 등록하면, 별도의 실물카드 없이 바코드나 QR 스캔 방식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그동안 실물카드를 소지해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어 모바일 기반 결제 환경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서비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본격 시행되며, 시는 급증하는 비대면·모바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젊은 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밀양사랑카드 사용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도입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밀양사랑카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결제수단과 연계를 통해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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