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에 관내 1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은 농작업 현장에서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특히 여성농업인의 영농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농작업 현장에 이동식 공동 화장실 구입·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일균 기자
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에 관내 1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에 관내 1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은 농작업 현장에서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특히 여성농업인의 영농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농작업 현장에 이동식 공동 화장실 구입·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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