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확장사업의 시비 부담 구조를 문제 삼았다.
시비 4000억원대 분담을 떠안은 채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재정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사업이라며 정부에 분담비율 재조정을 이미 건의해 둔 상태라고 밝혔다.
민 당선인은 23일 광주에서 열린 27개 시·구·군 기초지방정부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확장사업의 시비 부담 구조를 문제 삼았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확장사업의 시비 부담 구조를 문제 삼았다.
시비 4000억원대 분담을 떠안은 채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재정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사업이라며 정부에 분담비율 재조정을 이미 건의해 둔 상태라고 밝혔다.
민 당선인은 23일 광주에서 열린 27개 시·구·군 기초지방정부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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