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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형배 시장, 첫 국무회의 참석…반도체 클러스터·20조 재정 확보 총력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14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해 핵심 현안 해결에 나선다.

민형배 시장, 첫 국무회의 참석…반도체 클러스터·20조 재정 확보 총력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14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해 핵심 현안 해결에 나선다.

서울특별시장 외 광역단체장이 국무회의에 상시 배석하는 것은 1995년 민선 광역단체장 체제 출범 이후 처음이다.

민 시장은 최근 국무회의 규정 일부개정안이 공포돼 국무회의에 참석한다. 전남광주시장은 통합특별법에 따라 서울시장에 준하는 지위를 갖는다.

민 시장이 핵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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