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팃 올(All) 보상’ 이벤트. 사진=민팃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26 흥행에 힘입어 ‘민팃 올 보상’ 캠페인을 2주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민팃 올(All) 보상’ 이벤트는 갤럭시S26 출시를 맞아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금액 외 추가금액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민팃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다음, 이벤트 기간 내 민팃에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최대 5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 공공기관, 통신대리점 등에 설치된 민팃ATM을 이용하거나 자택에서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는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서도 판매가 가능하다.
민팃 관계자는 “중고폰 선순환을 통한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도록 시장 트렌드에 호응하는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와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서비스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